[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 장애인체육회는 2026년 상반기 '무료 생활체육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생활체육 교실은 2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 준공된 꿈나눔센터에서 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남해군 관내 복지카드 소지 장애인(성인·청소년)과 특수교육 대상자를 대상으로, 장애 유형과 연령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체육으로 구성됐다.
이번 생활체육 교실은 2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 준공된 꿈나눔센터에서 주로 진행된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2026.01.14 m760@newspim.com |
프로그램은 남해군 관내 복지카드 소지 장애인(성인·청소년)과 특수교육 대상자를 대상으로, 장애 유형과 연령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생활체육으로 구성됐다.
운영 종목은 ▲볼링 ▲탁구 ▲슐런 ▲기초 근력 등 4개 종목이다.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 향상과 꾸준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종목별로 정해진 인원에 따라 선착순 모집으로 선정되며,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 기간은 15일부터 23일까지로, 남해군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을 통해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남해군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생활체육 교실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 속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새로 건립된 생활체육 거점시설을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생활체육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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