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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휴게소 인근 6중 추돌… 모닝 운전 30대 여성 심정지·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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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휴게소 인근 6중 추돌… 모닝 운전 30대 여성 심정지·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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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5시 53분쯤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14일 오전 5시 53분쯤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14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산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5시 53분쯤 경남 양산시 동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 방면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모닝과 택시, 베라크루즈, K5, 카니발 등 6대가 파손되고 총 5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모닝 운전자 3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나머지 4명 중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경차 단독 사고 이후 뒤따르던 차량들이 연쇄적으로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충돌 순서는 모닝을 시작으로 택시, 베라크루즈, K5, 카니발, 렉스턴 순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 수습을 대부분 완료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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