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부터 사이판 관광·액티비티까지 패키지로 해결"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는 오는 31일까지 사이판 내 호텔과 리조트 3개 지점에서 야간 항공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파 뉴이어 럭키 나이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총 3곳에서 열린다. 사이판 입국 시 새벽에 도착하거나 귀국 시 밤 비행기를 이용하는 야간 항공편 고객의 여행 동선을 고려해 기획된 게 특징이다.
특히 호텔 도착 즉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얼리 체크인과 귀국 항공편 일정에 맞춰 객실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최대 230달러 상당에 해당하는 추가 1일의 체류 시간 혜택을 별도의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사이판 전경. [사진=이랜드파크] |
이번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총 3곳에서 열린다. 사이판 입국 시 새벽에 도착하거나 귀국 시 밤 비행기를 이용하는 야간 항공편 고객의 여행 동선을 고려해 기획된 게 특징이다.
특히 호텔 도착 즉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얼리 체크인과 귀국 항공편 일정에 맞춰 객실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최대 230달러 상당에 해당하는 추가 1일의 체류 시간 혜택을 별도의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공통 혜택은 △객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야간 항공편 일정에 맞춘 체크인·체크아웃 혜택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PIC 사이판의 올인클루시브 식사 혜택은 골드패스 프로그램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1박 기준 250달러부터이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5박 이상 예약 시 1박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3박 예약 시 MRI 특별 혜택인 사이판 플렉스도 제공된다. 이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사이판의 모든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교차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호텔 리조트 간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할 수 있으며 총 13개 레스토랑, 11개 수영장, 40여개 액티비티 시설을 한번의 여행으로 즐길 수 있다.
또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사이판 버킷리스트 투어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대표 액티비티로 △마나가하섬 스노클링 △그로토 투어 △정글 투어 △거북이 호핑 투어 등 사이판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10여개의 대표 액티비티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