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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장동혁 "한동훈, 소명 기회 있었어...맞춘 건 아니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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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장동혁 "한동훈, 소명 기회 있었어...맞춘 건 아니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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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 대전·충남을 찾았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결정과 관련한 언급이 있을지 주목됩니다.

현장 가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오늘 이곳에 온 이유에 대해서는 아까 시장님과 공개 발언할 때 말씀드렸기 때문에 질문하실 거 있으면 질문에 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현안 질문 먼저 드리면 간밤에 당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결정했는데요. 대표님께서 쇄신안도 발표하고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이 어제 구형된 날이라서 파장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윤리위원회에서 여러 사정들을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보도를 통해서 제명 결정 내용만 들었고 제가 결정문이나 결정 이유에 대해서는 따로 들은 것은 없습니다. 일단 차후에 결정 이유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그러면 내일 최고위원회에서 윤리위가 올린 거 처리한다고 보면 될지. 두 번째로 한동훈 전 대표는 만약에 최고위에서 하면 가처분 신청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관련해서는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재심의를 신청할 수 있는 게 10일 정도 기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과의 관계는 한번 제가 살펴보겠습니다. 재심의 청구 전이라도 최고위에서는 의결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 기간 동안에는 최고위 결정을 보류하는 게 맞는지, 당헌당규나 아니면 이전의 사례들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어떤 법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자]
통합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실 때 257개 그대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세목별로 정해놨습니다. 이런 부분을 조정해서 현실적으로 타협안을 마련할 생각은 없습니까?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전, 충남이 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루는 모범 사례가 되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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