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국민의힘 대구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이인선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2026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 신년대담 및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을 비롯해 전경원·김태우·박종필 시의원, 곽보성 차세대 고문 등이 참석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보수 진영의 결집을 위한 역할을 공유하며, 특히 여성과 차세대 정치인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인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보수의 결집을 위해 여성들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중심에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대구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이인선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2026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 신년대담 및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민의 힘 대구시당(포인트경제) |
행사는 이인선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을 비롯해 전경원·김태우·박종필 시의원, 곽보성 차세대 고문 등이 참석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보수 진영의 결집을 위한 역할을 공유하며, 특히 여성과 차세대 정치인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인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보수의 결집을 위해 여성들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 중심에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신년대담에서는 이인선 의원이 직접 자신의 일정 관리 노하우와 국비·예산 확보 노하우를 공유하며, 차세대위원들과 함께 새해 정치적 각오와 지역 발전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신은비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이인선 의원과 함께 수성을 차세대의 2026년 출발을 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오늘 신년 인사회가 수성을 당협과 이인선 의원님의 정치 여정에 더 큰 도약을 여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년대담 및 인사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차세대 여성 정치인과 지역 리더들이 함께 지방선거와 지역 미래를 준비하는 결속의 장으로 수성 정치권의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무리됐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