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문화 플랫폼 구축 등 공로
박영재 광주시 문화유산자원과 학예연구사가 지난 12일 2025년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 |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박영재 광주시 문화유산자원과 학예연구사가 2025년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는 지난 12일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2025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를 열고 박물관·미술관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박영재 학예연구사는 '2025 광주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의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광주 유치와 성공 개최에 기여했다. 또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을 잇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문화기관의 역량을 한데 모았다.
인공지능(AI)과 문화기술을 활용한 아시아공동체 전승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문화유산 보존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지역 문화기관과 기업에 고품질 문화유산 아카이빙 데이터를 공급해 전시·영상·게임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는 문화유산 관리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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