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 메시지가 2025년 잇단 기능 개선에 이어 2026년을 목표로 그룹 채팅을 중심으로 한 추가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메시지 서비스에 RCS 초대 기능과 디자인 개편, 모두에게서 삭제 기능 등을 도입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개선 흐름에 이어 구글은 2026년을 전후해 여러 신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현재 일부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기능은 그룹 채팅에서의 멘션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채팅방에서 특정 사용자를 지정해 알림을 보내는 방식으로, 지난해 11월 처음 확인된 이후 현재까지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멘션이 적용되면 채팅 알림이 꺼져 있더라도 지정된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달된다.
구글 메시지가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사진: 구글]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 메시지가 2025년 잇단 기능 개선에 이어 2026년을 목표로 그룹 채팅을 중심으로 한 추가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메시지 서비스에 RCS 초대 기능과 디자인 개편, 모두에게서 삭제 기능 등을 도입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이러한 개선 흐름에 이어 구글은 2026년을 전후해 여러 신규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현재 일부 기능은 베타 테스트 단계에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기능은 그룹 채팅에서의 멘션 기능이다. 해당 기능은 채팅방에서 특정 사용자를 지정해 알림을 보내는 방식으로, 지난해 11월 처음 확인된 이후 현재까지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멘션이 적용되면 채팅 알림이 꺼져 있더라도 지정된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달된다.
또한 메시지를 길게 눌렀을 때 표시되는 메뉴도 개편된다. 기존 도구 모음 방식 대신 떠 있는 메뉴가 적용되며, 사진 리믹스, 답장, 전달, 복사, 별표, 삭제, 다중 선택, 정보 확인, 저장 등의 기능이 한 화면에 제공된다. 해당 변경 사항은 최신 베타 버전에서 다수 사용자에게 적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용 구글 메시지에는 카메라와 갤러리 화면 개편이 이미 정식 버전으로 도입됐다. 카메라 미리 보기 영역이 축소되면서 갤러리에서 한 번에 더 많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체 사진 라이브러리는 기존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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