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로 인정
문체부·스포츠안전재단과 민관 협력
문체부·스포츠안전재단과 민관 협력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스포츠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유소년, 노인, 장애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KBO 올스타전과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관람객을 비롯해 풋살 히어로즈(학생),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고령자),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애인)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았다. 전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으로 관람객과 참가자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동아오츠카) |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유소년, 노인, 장애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KBO 올스타전과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관람객을 비롯해 풋살 히어로즈(학생),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고령자),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애인)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았다. 전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으로 관람객과 참가자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