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공로 ‘문체부 장관상’

이데일리 신수정
원문보기

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공로 ‘문체부 장관상’

서울맑음 / -3.9 °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로 인정
문체부·스포츠안전재단과 민관 협력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스포츠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유소년, 노인, 장애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KBO 올스타전과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관람객을 비롯해 풋살 히어로즈(학생),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고령자),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애인)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았다. 전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병행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으로 관람객과 참가자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특성을 고려해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