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매서운 한파가 맹위를 떨친 14일 오전 대구 북구 칠성시장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상인이 꽁꽁 언 손을 전기난로에 녹이고 있다. 2026.1.14/뉴스1jsgong@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