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전남 장성 한 야산에서 70대가 나무에 깔린 채 발견돼 끝내 숨졌다.
14일 뉴시스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당시 그는 쓰러진 나무에 깔린 상태였으며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전남 장성 한 야산에서 70대가 나무에 깔린 채 발견돼 끝내 숨졌다.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
14일 뉴시스 보도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당시 그는 쓰러진 나무에 깔린 상태였으며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A씨 유족들은 경찰에 "(A씨가) 나무를 베러 간다며 산에 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남 장성 한 야산에서 70대가 나무에 깔린 채 발견돼 끝내 숨졌다.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쓰러진 나무에 깔렸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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