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제31회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절창'

연합뉴스 김기훈
원문보기

제31회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절창'

속보
이창용 "韓 경제 양극화…통화정책으로 해결 못해"
구병모 작가[한무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병모 작가
[한무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제31회 한무숙문학상에 구병모 소설 '절창'이 선정됐다고 한무숙재단이 14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수상작에 대해 "상처와 고통의 서사로 삶의 모호함과 문학의 존재 이유를 포착한 수작"이라고 평가했다.

한무숙문학상은 소설 '역사는 흐른다', '만남' 등을 쓴 작가 한무숙(1918∼1993)을 기려 1996년 제정됐다. 한무숙재단과 서울 종로구청이 공동 주최하며 상금은 2천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종로구청에서 열린다.

kih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