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스미싱·피싱 차단…금융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보상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상품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등 세 가지 속도로 구성됐다. 이 중 500M와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스미싱·피싱 등으로 금전적 피해를 볼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을 위해 동시 접속할 수 있는 PC 수를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500M와 1G 요금제는 최대 10대의 PC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요금제에 가입한 소상공인 고객 전원에게는 '기가 Wi-Fi 6'가 기본 제공되며, 사업장 운영 관련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는 'U+사장님광장' 혜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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