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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알뜰폰 가입자 190만 달성…시장점유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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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알뜰폰 가입자 190만 달성…시장점유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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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가입자 190만명 달성

KT엠모바일 알뜰폰 최초 가입자 190만명 달성


KT엠모바일이 국내 알뜰폰(MVNO) 사업자 최초로 가입자 190만명을 달성했다. 국내 알뜰폰 이용자 5명 중 1명은 KT엠모바일 가입자다.

KT엠모바일은 뷰티, 쇼핑, 콘텐츠 구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요금제 상품을 지속 확장하며 고객 중심 요금제 설계에 집중해 왔다. 아울러 쇼핑 할인에 추가 통신비 할인까지 가능한 'M쇼핑할인' 등 고객 전용 혜택을 강화했다.

가입 단계부터 이용 전반에 걸쳐 편의성을 높인 점도 고객 선택을 이끈 요인으로 꼽힌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셀프개통과 AI 자동개통으로 매장 방문이나 대기 없이 고객이 직접 쉽고 빠르게 개통할 수 있다.

이용 중에는 AI 상담을 통해 요금 납부,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 각종 업무를 상담사 연결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환경을 제공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KT엠모바일은 전 고객 대상으로 '190만 고객 달성기념, 감사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90명을 추첨해 LG 스탠바이미,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구강본 KT엠모바일 대표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편의성에 집중해 온 노력이 많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가치를 중심으로 알뜰폰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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