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 제공 |
경북 포항의 한 공장에서 외벽 도색을 작업을 하던 30대 작업자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 52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인근 공장에서 30대 A씨가 5m 높이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공장 외벽 도색 작업중 구조물과 함께 추락했으며, 바닥에 누운채 발견됐다.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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