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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간 리바이벌 상영 시작…특수 상영관서 만난다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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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일주일 간 리바이벌 상영 시작…특수 상영관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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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오늘(14일)부터 일주일 간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시작한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바로 오늘부터 CGV 아이맥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전국 50여 개 특수 포맷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리바이벌 상영은 개봉 3주년을 기념한 단 일주일 간의 이벤트 상영으로,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예매율 7위(1만369명)를 차지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CGV 관람객들에게는 북산고 농구부 키링이,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 관람객들에게는 산왕공고 농구부 키링이 선착순 증정될 예정으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계 발행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한 전설적인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 작품.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누적 관객 수 490만 명을 기록하며 개봉 당시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끌었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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