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3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동래구 중식당 3층에서 불이 났다.
인근을 지난던 행인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홀 내부와 집기부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6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식당 직원 2명이 옥상으로 대피해 구조됐다.
13일 오후 5시5분께 부산 동래구 중식당 3층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76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다.[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2026.01.14 |
인근을 지난던 행인이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75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45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홀 내부와 집기부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6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식당 직원 2명이 옥상으로 대피해 구조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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