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 사진=DB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멤버 애니의 복학에 따라 당분간 4인을 중심으로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을 펼친다.
14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애니는 휴학을 마치고 콜롬비아대학교 2026년 봄학기에 복학한다.
애니는 20일께 개강하는 콜롬비아대학교 봄학기에 복학해 학업에 집중한다.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는 애니는 5월 학기가 마무리될 때까지 미국 현지에 체류하며 공부에만 전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4인은 신곡 작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개별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테디가 제작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지난해 '페이머스(FAMOUS)'로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