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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 지역 축제 ‘공식 결제 파트너’ 참여

메트로신문사 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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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기업 지역 축제 ‘공식 결제 파트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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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입주 기업인 핀테크 스타트업 플렉스데이가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 행사의 공식 결제 파트너로 참가해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빌리지 부산 2025는 45만명이 찾은 대형 미식 축제로, F&B 매장 70여 개를 포함해 총 140여 개 부스가 참여했다.

플렉스데이는 푸드트래블과 협업해 이번 행사에서 45만 건의 결제를 처리했다. 푸블페이 앱은 패스트트랙 티켓과 이벤트 부스, 쉐프의 미식 플래터 및 기프트카드 사전 판매에서 동시 접속자 1만명과 5억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온·오프라인 통합 시스템을 통해 푸블페이 3만 명의 고객과 직접 소통 창구를 마련했으며 브랜딩 효과는 수십억원으로 추산된다.

플렉스데이는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서비스로, 기프트카드와 쿠폰, 포인트, 선불카드, 모바일Pay, 티켓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결합된 결제 방식을 브랜드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랜드사는 이 솔루션으로 자체 앱 플랫폼을 구축해 고정 고객을 확보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고객 관리와 브랜딩을 구현할 수 있다.

김성우 PM은 "플렉스데이는 2025년도에 흑자 전환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매출이 300% 증가하면서 차세대 핀테크 산업을 리딩할 부산 토종 핀테크 스타트업으로서 혁신적 행보가 더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