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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앤코, '코스메위크 도쿄 2026' 참가…엑소좀 기반 더마 코스메틱으로 일본 뷰티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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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앤코, '코스메위크 도쿄 2026' 참가…엑소좀 기반 더마 코스메틱으로 일본 뷰티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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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터 프로그램. ⓒ이희앤코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터 프로그램. ⓒ이희앤코


이희앤코(대표 오성래)가 일본 화장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13일 전했다.

이희앤코는 오는 2026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산업 전문 전시회 '코스메위크 도쿄 2026’에 참가한다.

'코스메위크 도쿄(COSME Week Tokyo)’는 전 세계 23개국 75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약 3만 3천 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화장품·뷰티 기술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다. 화장품 원료·R&D 기술·OEM/패키지부터 브랜드·건강식품·뷰티 디바이스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희앤코는 대표 셀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엑소머(EXOSOMORE)’를 중심으로 이희(Ihee), 스템샷(STEMSHOT), 라에스테(LAESTHE), 로다비(RODAVE) 등 헤어·스킨·바디케어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주력 브랜드인 엑소머(EXOSOMORE)는 줄기세포 기반 엑소좀 테크놀로지를 핵심 가치로 삼은 재생,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다. 엑소머는 프랑스 LPG® 엔더몰로지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엘피지오가 선택한 차세대 엑소좀 프로그램으로, 현재 VVIP와 셀럽이 이용하는 엘피지오 한남 직영점의 하이엔드 에스테틱 프로그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희앤코는 엑소좀 기술력을 집약한 '엑소머 셀부스터 프로그램(엑소좀 1,560억 개 동결건조)’을 비롯하여 '셀부스팅 앰플 샷’, '셀부스팅 니들톡스 볼륨샷’, '셀부스팅 크림·클렌저’ 등을 통해 브랜드의 강점인 재생·탄력·기능성 스킨케어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엑소머는 현재 동남아시아는 물론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론칭 경험과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과를 기반으로 일본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파트너십 구축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희앤코의 오성래 대표는 "이번 코스메위크 도쿄 참가는 일본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이희앤코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K-엑소좀의 집약체 '엑소머’를 중심으로 하이엔드 엑소좀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내 인지도를 확장하고 폭넓은 파트너십을 통해 본격적인 진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화장품 시장은 최근 한국 화장품 수입 규모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프랑스를 제치고 한국이 수입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K-뷰티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시장이다. 이희앤코는 이러한 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일본 전역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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