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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대표 음악가들이 어떻게 한 자리에…이효리는 흡사 '반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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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대표 음악가들이 어떻게 한 자리에…이효리는 흡사 '반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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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안테나 뮤직 SNS

사진=안테나 뮤직 SNS


가수 이효리와 이진아가 이상순과 만났다.

지난 13일 안테나 뮤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효리, 이진아와 함께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즐겁게 보낸 완벽한 하루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아내 이효리과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방문한 모습. 특히 세 사람 모두 성이 이씨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와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진아는 2015년 'K팝 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가녀린 목소리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인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의 연애 끝에 2019년 3월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