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세븐틴' 민규가 해외 일정을 위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민규는 이른 아침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플라워 프린팅이 들어간 화이트 니트, 그레이 컬러의 와이드 팬츠로 완성한 센스있는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아침을 깨운다"
스윗한 인사
눈부신 손하트
로맨틱한 미소
"공항이 런웨이"
"조각이 서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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