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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0.47% 상승했는데, AMD는 6.39% 급등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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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0.47% 상승했는데, AMD는 6.3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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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0.47%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경쟁업체 AMD는 6% 이상 급등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AMD는 6.39% 급등한 220.9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597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이날 미국의 투자은행인 키뱅크가 인공지능(AI) 특수로 각종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며 AMD의 목표가를 270달러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이는 이날 종가보다 23%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얘기다.

키뱅크는 올해 AMD의 서버 출하량이 최소 5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래픽처리장치(GPU) 판매가 15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270달러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호재로 AMD는 6% 이상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뱅크는 AMD뿐만 아니라 인텔의 목표가도 상향했다. 이에 따라 인텔도 7% 이상 급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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