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백해룡 검찰파견 오늘 종료…새 수사관 파견 요청

연합뉴스TV 이경희
원문보기

백해룡 검찰파견 오늘 종료…새 수사관 파견 요청

속보
지난해 연간 취업자 19만 3천 명↑...청년층 17만 8천 명↓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한 백해룡 경정이 오늘(14일) 경찰로 돌아갑니다.

백 경정 등 경찰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백해룡 팀'의 검찰 파견은 오늘(14일) 종료될 예정으로 대검찰청은 이들에 대한 파견 연장 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5명을 대체할 다른 경찰 수사관 파견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백 경정은 경찰로 돌아가서도 별도의 '백해룡 팀'을 운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경찰청은 이 같은 요구를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 경정은 원 소속인 서울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돌아가 수사가 아닌 치안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경희(sorimo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