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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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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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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어제(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고 이러한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제명은 당적을 박탈하는 것으로, 국민의힘 당규에 명시된 ▲ 제명 ▲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개 징계 중 가장 강력한 수위의 처분입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당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의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의 의결을 거쳐 확정합니다.

이에 따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여부는 최고위원회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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