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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올해 경기전망 개선…내수부진 부담 여전

연합뉴스TV 김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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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올해 경기전망 개선…내수부진 부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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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영환경을 바라보는 소상공인들의 시각이 지난해보다는 나아졌지만, 내수 부진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어제(13일) 발표한 '2026년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상공인들의 새해 경기 전망이 전년 조사 때보다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 10명 중 4명은 새해 경영환경이 '악화'할 거라고 응답했는데, 이는 전년도 조사 때보다 23.3%포인트 낮아진 수준입니다.

다만 내수 부진에 대한 걱정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소상공인 대다수는 올해 경영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저성장에 따른 내수 침체'를, 가장 필요한 정책 지원으로는 '금융 지원'을 꼽았습니다.

#물가 #내수 #경기 #소상공인 #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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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