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 PGA 투어에서 활약한 안병훈이 사우디 국부펀드의 지원을 받는 LIV(리브) 골프로 활동 무대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IV 골프는 어제(13일) 기존 아이언 헤즈 팀의 명칭을 코리안 골프클럽으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코리안'이라는 팀명 대로, 한국선수들이 주축이 될 이 팀에는 안병훈이 새롭게 합류할 전망입니다.
안병훈은 '한·중 탁구 스타'인 안재형, 자오즈민 부부의 아들로, PGA투어에서 총 229개 대회에 나섰지만 준수한 성적에도 우승을 일구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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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