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속보] 尹 "장기집권 계획 세운 적 없어"

연합뉴스TV 정현욱
원문보기

[속보] 尹 "장기집권 계획 세운 적 없어"

속보
비트코인 3% 상승 9만4000달러 회복-리플도 4%↑


윤 전 대통령이 장기집권 계획은 세운 적이 없고 국헌 문란의 의도도 없고 폭동의 목적도 없었다.

또 주먹을 불끈 쥐며 내란은 망상이고 소설이라는 최후 진술 내용까지 말을 했다고 지금 전해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최후 진술은 내용은 저희가 들어오는 대로 또 정리해서 이어지는 뉴스에서 또 전해드리고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현욱(jungh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