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뉴스1 서한샘 기자 유수연 기자
원문보기

[속보]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숙청·탄압 광란의 칼춤"

속보
12월 실업률 4.1%…5년 만에 4%대
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sae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