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 분만으로 둘째 순산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며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13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 분만으로 둘째 순산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 |
이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 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어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며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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