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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 발표' 김지영, 드레스 9벌 갈아입었다…"점점 지쳐"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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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임신 발표' 김지영, 드레스 9벌 갈아입었다…"점점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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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을 발표한 후 드레스를 9벌 갈아입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3일 개인 계정에 "점점 지친 기색이 역력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총 9벌의 드레스를 착용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당초 4월로 예정된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 드레스 투어 당시 착용한 모습. 그러나 김지영은 혼전 임신으로 인해 2월로 결혼을 앞당겼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영은 "드레스 여러 벌 입는게 보통 일이 아입니다 허허. 10월에 촬영해 두었던 영상인데 드디어 보여드리네요. 이미 촬영은 마쳤지만 지룽이들의 원픽이 너무 너무 궁금해요. 느낌 참고해서 본식 드레스 고를 때 반영해 볼게요 두근두근"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본식 땐 영상 속 날렵한 사람은 없을 예정입니다 후훗. 현재 영상속 체중보다 +3.7kg"라며 임신으로 인해 불어난 체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지영은 오는 2월 1일 연인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앞서 7일 김지영은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다.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라며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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