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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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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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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이민정 유튜브

사진=이민정 유튜브



배우 이민정이 딸 사주에 깜짝 놀랐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기독교인이라 사주는 잘 보지 않지만, 통계학이라고 해서 재미로 보려고 한다. 여기저기 연예인 사주가 나오긴 하지만 틀린 것도 많은 것 같다"며 20년 만에 신년 사주보기에 나섰다.

사진=이민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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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학생 시절 사주카페에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주를 봤다는 이민정은 "배우 일하기 3년 전이었는데, 이름을 알리는 사주 26~27세부터 있다고 했다. 정말 그즘에 '꽃보다 남자' 했다. 다른 부분도 다 맞췄다"며 믿음을 드러냈다.

허구봉과 만난 이민정은 "남편이 '신들린 연애'를 열심히 봐서 나도 두 편 정도 봤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사주 풀이가 시작됐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시작한 2024년 10월부터 10년간 대운이 지속되는 팔자로, 배우로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대표작이 없다"는 고민에 허구봉은 "오는 5~6월 작품이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이민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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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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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정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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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021~22년에는 사방이 막힌 것 같았는데, 2023년 12월 딸 서이 탄생 후 좋아진 것 같다. 딸이 복덩이 같다"고 말했다.

서이 사주를 본 허구봉은 "이 친구도 배우를 할 것 같다. 말하고 보여주는 걸 잘한다. 12살부터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건 15살부터다. 이 친구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마음에 든다. 나중에 용돈 한 번 줘봐라. 다 쓸 거다. 모으는 데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