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 평가액이 1년 만에 61.3% 증가해 35조 원 이상 늘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4조 원 가까이 증가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효선 기자 bluehs@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