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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산"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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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노산에도 자연분만…힘 세 번 주고 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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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출산 직후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고 "지난 1월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 순산 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이에요)의 노산 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다"며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네요. 자분 만만세"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박은영과 함께 둘째로 보이는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위기탈출 넘버원' 등의 진행을 맡았다.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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