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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이혼 3년 만에 '새 사랑' 찾았다…"썸인 것 같아" ('관종언니')

MHN스포츠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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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이혼 3년 만에 '새 사랑' 찾았다…"썸인 것 같아"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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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썸남'의 존재를 언급했다.

지난 8일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썸남, 입양)'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아옳이의 집에 방문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옳이는 지난 2022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이혼한 심경에 대해 "28살에 결혼해서 4년 정도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1년 동안 티를 내지 않으려했는데 사람들이 물어보고 하니 정말 힘든 시기였다. 인생 최대 고비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아옳이는 "'평생 이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괜찮아져서 예전 이야기 같다"며 "힘들고 슬플 때 배우는 게 정말 많은 것 같다.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던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옳이는 "야망이 있으면서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아옳이는 "썸남이 있냐"는 질문에 "썸인 것 같다"며 향후 진지한 관계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상대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아옳이는 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아옳이는 이른 나이부터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됐던 배경에 대해 "20대 때 일에만 매진했다. 일하는 게 너무 재밌고 돈 버는 게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재테크 비결로는 "작은 아빠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셨다. 20대 초중반에 집을 사서 그때부터 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쇼핑몰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약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당시 아옳이는 결정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 전 남편 서주원의 '불륜'을 이혼 사유로 꼽아 충격을 안겼다. 그는 당시 서주원의 연인을 상대로 상간녀 소송도 진행했으나 패소했다.

사진=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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