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로맨스 코미디로 돌아왔다.
김선호, 고윤정이 13일 오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선호와 고윤정은 완벽한 얼굴합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 층 끌어올렸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오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영상=장인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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