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현지 기자) 배우 신은정이 13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노인의 꿈'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극 '노인의 꿈'은 그 세월의 두께가 다른 두 여자가 만나 서로의 주름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다.
'노인의 꿈'은 1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유플러스(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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