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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여 칼럼,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46] 더 늦기 전에 나와 내 자식을 지켜요! '1.5도 위한 실천' e-북 출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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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여 칼럼, 생활속 탄소중립 실천 46] 더 늦기 전에 나와 내 자식을 지켜요! '1.5도 위한 실천' e-북 출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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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환경 관련 기념일은 1일 지구가"의 날, 31일 국제 얼룩말의 날 등이 있다.

필자와 김연옥·김승진·백창희 4명 공저인 '1.5도 위한 실천' 2025 탄소중립 실천사례, e-북을 소개한다.

2026년 1월 7일 프랑스와 러시아 연구진은 시베리아 야쿠츠크 인근의 녹아내린 동토에서 채취한 샘플을 통해 4만 8500년 전의 '판도라 바이러스'(Pandoravirus, 일명 좀비 바이러스)가 아메바를 감염시키고 전염력이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빙하가 녹는 것은 해수면 상승뿐 아니라 과거의 역병을 현대로 소환하는 생물학적 위협이 돼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것이다. 과학자들이 우려했던 바가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출처 : 지구수호연합신문)

이와 같이 기후 재앙 시대로 내달리고 있는 현실에서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동안 뭐하셨어요?" 라고 미래세대 아니 우리 손주들이 물을 때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을까?

주변을 살펴보니 탄소중립 달성과 1.5도 상승에 대한 걱정은 많은데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서 시작도 못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꼈다.

위의 e-북은 기후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담아낸 생활 실천형 탄소중립 안내서이다.


"1.5도 상승 억제"라는 전 지구적 과제를 개인·가정·학교·지역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환경 전문가·생태 교육가·그림책 작가·현장 실천가가 함께 집필한 것이 이 책의 강점이다.

1부에서는 ESG 개념부터 환경·사회·거버넌스 실천, 생태 전환 교육, 가정에서 실천하는 1.5도 라이프스타일, 청소년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까지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제시한다. ESG의 핵심 개념,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그림책,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1.5도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방법, 청소년과 함께한 탄소중립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탄소중립은 멀고 거창한 과제가 아니라, 내 일상의 작은 선택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강"한다.

2부에는 실제 현장에서 실행된 사례(가정·학교·지역사회 등)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누구나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천 가이드를 제공하여 실제로 행동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았다. 에너지 절약, 가정에서 태양광 설치,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동 생활화, 육식 줄이고 건강 지키기, 음식물 쓰레기 감량, 생물다양성 보호, 물 절약, 플라스틱 줄이기, 마을 기반 생태교육 프로그램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돼 있다. 특히 유치원,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직장인,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지역 생태문화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생생한 기록으로 담아내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3부는 지역사회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기록하며 '인식을 넘어 작은 실천이 우리의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자원봉사단의 생태 환경 보전 활동이 소개된다. 탄소 배출을 하지 않는 무탄소 강의가 가능할까? 그 예를 보여준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 활동, 육식 줄이기 위해 비건으로 김밥을 만들고 무탄소 피켓들고 캠페인 활동, 제로 웨이스트 실천 및 캠페인 활동, 무탄소 강의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시민 주도형 참여 사례가 실려 있다.

이번 출간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이 책의 인세 전액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 기부금'으로 사용되며, 특히 지역의 태양광 설치 확대와 친환경 에너지 전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e-북으로 출간하여 탄소배출을 최소화했다. 책값은 저렴하다.

집필자 4인은 이번 책을 출간하면서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것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천의 확산이고 이 책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에 탄소중립의 새로운 문화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책을 통해 변화의 씨앗을 전하고, 인세를 통해 그 변화를 실제로 돕고 싶다"며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책임과 연대의 의미를 담았다.


기후위기 문제 해결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네 명의 필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해 온 기록은 "지금 여기, 내가 선택하는 행동이 지구의 내일을 바꾼다"는 사실을 "용하지만 강하게 일깨워 준다.

이 책은 탄소중립·ESG·환경교육·마을교육·생태전환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실천의 첫걸음이 돼줄 안내서이다.


[인터넷 기사] 1.5도 위한 실천, 출간… 인세 전액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기부(일부 발췌)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의 일상을 바꾸기 위한 실천 안내서 《1.5도 위한 실천 _ 2025 탄소중립 실천사례》가 WIA BOOKS를 통해 공식 출간됐다.

김정여·김연옥·김승진·백창희 등 환경·교육·ESG 실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네 명의 필자가 참여한 이번 책은, "말보다 행동이, 이론보다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의 실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표지에 담긴 '1.5°C'의 상징은 국제사회가 경고해 온 임계점이며, 이를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누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가야 하는지 현장의 사례를 기반으로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1.5도 위한 실천》은 환경 교육자, 지도자, 학부모, 청소년뿐 아니라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시민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가 함께 만드는 작은 실천이 나와 내 가"과 지구의 내일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출간은 환경교육과 기후 행동의 새로운 이정표가 되고 있다.

본 책은 우선 교보문고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수익금 전액은 탄소중립 실천 운동 기부금에 사용된다.

1.5도 위한 실천 _ 2025 탄소 중립 실천사례 | 김정여 | 위아북스 - 교보ebook 추후 <밀리의 서재>, <인터파크 도서>에도 노출될 예정이다.

보다 많은 독자들이 「1.5도 위한 실천」 2025 탄소중립 실천사례, e-북을 읽고 실천에 동참하기 바란다. 미래 세대인 우리의 손주들에게 "금이라도 모범을 보이며 실천하기를 기대한다.

SDG뉴스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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