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다인이 폭풍성장한 딸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다인은 "Happy Birthday Daddy"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겼다. 아빠 이승기 생일을 위해 무언가 준비라도 하는 듯, 뒤돌아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작은 발을 딛고 선 뒤태 그 자체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아빠를 닮은 듯 부쩍 자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작은 체구에도 한층 길어진 팔과 다리가 폭풍성장을 엿보게 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023년 배우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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