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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 부부와 쌍둥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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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 부부와 쌍둥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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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26년 새 가족으로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 된 쌍둥이 남매 손강, 손단을 소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604회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에서는 이 가족의 일상이 상세히 그려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선을 보인 이후 13년간 국민 육아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은우, 2025년 정우와 하루, 심형탁 등 출연자들은 TV와 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화제성 10위권 안에 다수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민수-임라라 부부는 9년간 연애 후 2023년에 결혼했고, 지난해 10월에 쌍둥이 손강과 손단을 낳았다. 손민수는 쌍둥이 육아에 대해 분유 한 통이 2.5일 만에 바닥난다고 전했다. 임라라는 아이들의 이름에 대해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강단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쌍둥이 임신 당시 고위험 산모였으며, 임신소양증과 면역력 저하로 산후출혈을 겪어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다. 그는 "강이와 단이를 만난 게 기적 같다"고 출산 소감을 밝혔다.

생후 59일 된 손강과 손단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녔다. 손강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쌍꺼풀 없는 동그란 눈으로 순하고 의젓한 오빠의 모습을 보인다. 손단은 하얀 피부와 쌍꺼풀 있는 큰 눈, 임라라를 닮은 먹성과 우렁찬 목소리를 가진다. 임라라는 "강이는 순하고 물을 좋아해 '물만두', 단이는 볼이 빵빵해 '왕만두'라고 부른다"고 아이들의 별명을 전했다.

손강은 아빠를 보고 웃으며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짧고 간결한 '1초 울음'을 하며 순한 성격을 드러낸다. 손단은 오빠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분유를 먹어 엄마를 닮았음을 보여준다. 서빈의 엄마 랄랄마저 손단의 식사량에 놀랐다고 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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