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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만원'으로 시작...'흑백' 안유성 명장, 340억 땅부자 등극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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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3만원'으로 시작...'흑백' 안유성 명장, 340억 땅부자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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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이자 인기 요리 예능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1'에서 활약해 얼굴을 알린 안유성이 무려 땅값 340억원의 1700평 '안유성 거리'가 조성된다고 알린다.

오는 14일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MC 서장훈과 장예원이 '맛' 하나로 인생을 바꾼 남자이자 '1700평' 땅 부자로 우뚝 선 명장 안유성을 만난다.

무일푼으로 상경해 작은 횟집에서 월급 13만원을 받으며 새우잠을 자던 시절부터, 광주 특급 호텔 주방장을 거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요리사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물과 집념의 성공 서사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명장의 손끝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참치 해체쇼와 함께 쉽게 맛볼 수 없는 귀한 회의 등장에 서장훈은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장인들 것도 많이 먹어봤는데, 이건 비교 불가"라고 극찬한다.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인기 요리 예능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1'에서 활약해 얼굴을 알린 안유성이 무려 땅값 340억원의 1700평 '안유성 거리'가 조성된다고 알린다.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예고편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인기 요리 예능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1'에서 활약해 얼굴을 알린 안유성이 무려 땅값 340억원의 1700평 '안유성 거리'가 조성된다고 알린다. /사진=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예고편


특히 1700평 규모의 광주 '안유성 명장 거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땅값만 무려 '340억원'에 달한다는 설명에 서장훈마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본격적인 안유성 거리 투어에 나서자, 안유성은 "이 근방에서는 제 땅을 밟지 않고는 못 지나간다"는 묵직한 한마디를 던져 서장훈과 장예원을 감탄하게 한다.


안유성이 이렇게까지 땅을 매입하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숨겨져 있다고. 그는 "제 마지막 꿈을 위해 욕심을 내서 땅을 매입하고 있다"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안유성 명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14일 밤 9시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2년생 안유성은 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이자 한국 바다 셰프 협회 회장이다. 현재 광주에서 식당 4곳을 운영 중이다. 2024년 방영된 '흑백요리사1'에 출연해 대중에 인기를 끈 안유성은 산불,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수백명분의 음식을 기부하는 통 큰 행보를 보여 화제가 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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