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윤딴딴 외도·폭행 주장' 은종, 이혼 후 새 출발…"손하은으로 인사"

뉴시스 전재경
원문보기

'윤딴딴 외도·폭행 주장' 은종, 이혼 후 새 출발…"손하은으로 인사"

속보
이 대통령-다카이치 한일 정상회담 종료…90분간 진행
[서울=뉴시스] 은종.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은종.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은종(손은종)이 활동명을 '손하은'으로 바꾸고 새 출발을 알렸다.

은종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는 그간 활동을 잠시 멈추고,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저의 크고 작은 마음들에 차분히 집중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내가 다시 음악을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앞으로의 음악은 지금의 나를 가장 잘 닮은 이름으로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는 저의 새로운 이름, '손하은'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은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모든 시간들은 여전히 저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라며 "그 추억과 마음들을 품은 채 조금 더 낮아진 시선으로, 그럼에도 다정함과 사랑을 놓지 않는 음악을 '손하은'이라는 이름으로 천천히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은종은 "2026년 1월 30일 오후 12시, 손하은의 음악으로 새롭게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새 음악 공개도 예고했다.

한편 은종은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은종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생활과 관련한 갈등을 언급했고, 윤딴딴도 입장문을 내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이 이어진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