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예보제'를 운영합니다.
안전예보제는 작업내용과 장비사용 계획, 현장 여건 등을 종합해 위험도를 일기예보 방식으로 '맑음·흐림·비·천둥번개' 4단계로 구분한 뒤 현장 근로자에게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박상호 기자 / hachi@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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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예보제는 작업내용과 장비사용 계획, 현장 여건 등을 종합해 위험도를 일기예보 방식으로 '맑음·흐림·비·천둥번개' 4단계로 구분한 뒤 현장 근로자에게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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