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가 국산 콩 소비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국회에서 열었습니다.
토론회에는 정부와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170여 명이 참석해 국산 콩의 소비를 늘려 생산량과 자급률까지 높이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또 주요 국산 콩 품종과 다양한 콩 가공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도 진행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토론회에는 정부와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170여 명이 참석해 국산 콩의 소비를 늘려 생산량과 자급률까지 높이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또 주요 국산 콩 품종과 다양한 콩 가공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도 진행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콩 단백면, 콩 마요네즈, 콩 화장품 등 신제품 13종이 소개돼 새로운 콩 활용법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문인철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수급이사
- "콩 소비를 많이 하고 또 건강에 좋은 국산 콩을 산업화해서 정말 콩이 대한민국의 멋진 곡물이 되는…."
[이혁근 기자 root@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