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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혼조세...비트코인 9만달러 횡보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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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혼조세...비트코인 9만달러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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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뉴스1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뉴스1



가상자산 시장의 혼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9만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13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 오른 9만10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0.84% 내린 3088달러, 리플은 0.73% 떨어진 2.04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게 소환장을 발부했지만 수사에 대한 악재보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 기대감이 컸던 탓이라는 게 업계의 해석이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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