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새해 결심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올해는 다이어트를 좀 더 빡세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평소 알려진 41kg이 아닌 42.6kg이 표시되어 있었다.
사진=최준희 SNS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새해 결심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올해는 다이어트를 좀 더 빡세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평소 알려진 41kg이 아닌 42.6kg이 표시되어 있었다.
최준희는 "저는 뼈말라가 좋기 때문에 어디까지 가능할지 테스트 해보고 싶어요"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 "41kg에서 더 아래까지요?"라며 놀라움과 눈물이 고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최준희는 "솔직히 뼈말라 추구인들은 이게 무슨 느낌인지 알 거에요. 다이어트 한번 성공하고 나면 뭔가 더 빼고 싶고 그런"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최준희 SNS |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를 찾아 외모에 대한 자존감이 낮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영희가 "꼭 외모만 보고 준희 씨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응원하자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마음을 다 잡았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