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술사총서 제1∼3권 책자 표지 |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부산 구술사 총서 제3권 부산연극사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책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부산 지역에서 활동했던 연극인 20인의 이야기를 엮어 낸 책자다.
책자에 담긴 부산 연극인들은 극작가, 무대 기획자, 배우, 비평가, 연출가, 무대 감독, 분장사, 무대 제작자, 연극 교육기관 운영자, 공연 인쇄물 제작자다.
책에는 부산에 터전을 잡고 연극 무대를 이끌어온 연극인이 극을 올리기까지의 제작 과정 및 현장, 부산시립극단 활동 등 부산 연극의 변천사를 볼 수 있다.
부산연극사는 전국 공공도서관이나 시 홈페이지(busan.go.kr),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bssisa.com)에서 볼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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