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박도욱이 '모범택시3' 최종회 빌런 연기를 제대로 해냈다.
박도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범택시3' 스틸컷을 다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도욱은 "단결 중위 이형인! 물러갑니다! 감독님 스태프분들 디렉터님 너무 감사하고 재밌는 촬영 이였습니다"라며 "항강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 박도욱은 군복과 전술 조끼를 착용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헬멧을 쓴 채 훈련장에 모여 있는 장면에서는 긴장감 있는 표정과 또렷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실내 장면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차량 안에서 거수경례를 한 컷에서는 손에 대본을 들고 단정하게 앉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박도욱 인스타그램 |
배우 박도욱이 '모범택시3' 최종회 빌런 연기를 제대로 해냈다.
박도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범택시3' 스틸컷을 다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도욱은 "단결 중위 이형인! 물러갑니다! 감독님 스태프분들 디렉터님 너무 감사하고 재밌는 촬영 이였습니다"라며 "항강 감사한 마음으로"라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 박도욱 인스타그램 |
사진 속 박도욱은 군복과 전술 조끼를 착용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헬멧을 쓴 채 훈련장에 모여 있는 장면에서는 긴장감 있는 표정과 또렷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실내 장면에서는 군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차량 안에서 거수경례를 한 컷에서는 손에 대본을 들고 단정하게 앉아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박도욱 인스타그램 |
이를 본 팬들은 "잘봤어요" "늘 응원합니다" "고생했어요" "화이팅"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0일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 최종회 시청률은 13.3%(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최고 시청률은 14회에서 기록한 14.2%였다. 최종회에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특수부대 장교로 등장해 후배 유선아(전소니 분)의 진실을 파헤쳤다. 박도욱은 해당 에피소드에서 빌런 중위 이형인(박도욱 분) 역을 맡았다. 박도욱은 최근 개봉된 영화 '경성유랑극단' 주연을 맡은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