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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이란 개입' 언급에 "내정간섭 반발"

OBS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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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트럼프 '이란 개입' 언급에 "내정간섭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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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부에 대해 '강력한 선택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중국 정부는 "미국이 내정 간섭을 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리는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에 일관되게 반대해 왔고, 국제 관계 중에 무력을 사용하거나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에도 반대해 왔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각국이 이 지역의 평화·안정에 이로운 일을 많이 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