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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벗, ‘말’은 이렇게 진화해왔다[서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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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오랜 벗, ‘말’은 이렇게 진화해왔다[서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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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강연
서울 서대문구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과학강연 ‘馬, 말해 뭐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말의 생존 전략과 사회적 행동을 살펴보고 자연사적 관점에서 말이 지닌 의미를 공유하는 등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들을 수 있는 강연으로 준비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등을 역임한 노정래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이 강사로 나선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박물관 입장료는 내야 한다. 서대문구민은 6개월 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김은성 기자 ke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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